L'Étranger

운동일지

- 시간 : 2018-04-03, 12:05 ~ 12:55

- 시간 : 2018-04-09, 12:05 ~ 12:45

- 시간 : 2018-04-10, 12:00 ~ 12:35




- 장소 : 회사 헬스장

- 회차 : 57~9회차 (운동 17~8주차)


- 러닝머신 상태가 않좋아서 달리기 및 뛰기 생략


* 1월 목표 : 50%달성

 - 1 몸무게 80.xxkg만들기 성공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 만들기 실패


* 2월~3월 목표

 - 1. 몸무게 79.xxxkg만들기 - 실패 오히려 다시 81kg대로 복귀..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프론트 스쿼트의 경우 40kg 이상) - 프론트 스쿼트 35kg가 최대(팔 및 상체근력 부족)



이제 스쿼트만 하는 시대는 끝났다!!


3대운동을 모두 다 섭렵하고자 한다.

뭐 일주일에 많이해야 두 번 정도 운동하지만..그래도 꾸준히 하는 거에 의의를 두자.


하체 운동 속에 풀오버가 있는게 어색하긴 하지만, 다른 하체운동을 할만한게 없어서 풀오버로 대체!


일단, 스쿼트만 하는 운동루틴에서 변경한 후기를 간단하게 알려주면...


먼저 스쿼트를 꾸준하게 해서 그런지 다른 운동 효과가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뭔가 더 펌핑이 되어 있는 느낌..

그리고 스쿼트 할 때 마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던 상체 근력이 많이 강화되는 느낌이 드는데, 데드리프트를 하면서 허리가 힘이 부족해서 운동을 못하겠는게 아니라

손목과 팔꿈치 사이의 근육이 너무나도 자극이 되어서, 나중에는 바벨을 들기도 버거웠다.


그리고 항상 3대 운동 중심으로 운동을 진행하다가, 처음으로 바벨이 아닌 덤벨을 사용하는 덤벨 킥백을 해보았는데..

3대 운동은 특정 부위 뿐만이 아니라 주변 근육도 함께 활용하기 때문에 어디가 성장하고 있는지 뚜렷한 느낌이 안들엇는데,

덤벨 킥백은 할때마다 삼두가 울부짖는게 어우...운동하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이러다가 스쿼트를 경원시 하게 될 거 같은데..(실제로도 스쿼트를 해야할 차례였지만, 너무나도 벤치프레스를 하고 싶어서 벤치를 해버림)

스쿼트가 모든 운동의 기본이라 생각하고, 꾸준하게 해줘야지.


부위별로 근육을 조지는건 정말 처음해보는 도전인데..생각보다 루틴도 괜찮은 것 같고, 각 근육별 부담도 줄어든 것 같아서

앞으로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내서 운동을 해보아야겠다. 

점심시간에만 운동을 해야한다는 편견은 버렷..!!


아, 그리고 한글파일 말고 엑셀로 운동일지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ㅜㅜ

한글로 하면 뭔가 보기는 좋은데. 내가 운동 몇회차인지, 벤치 프레스를 몇번이나 했는지 알수가 없어서...

이런 종류의 엑셀은 한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꾸준히 만들어 봐야지 될 거 같다..

어떻게 만들어야 잘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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