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Étranger

2017/12/21 - [방향/작은 결심과 실천] - 171221 운동일지 (스쿼트, 밀리터리 프레스)
일지에 쓴 대로, 체중계를 구매하였다.

아하...구매하고서 글을 적기 위해 자료를 찾다보니 미 스케일 2가 나왔다고 하는군...
심지어 체지방량과 골밀도도 측정된다고 하는군...여러분 2만원 더 주고 미 스케일 2로 사세요. 흑흑흑 저처럼 시대에 뒤쳐지지 말구요.

글도 후기에 미 스케일1 이 더 이쁘다고 하니까...ㅂㄷㅂㄷ


겉표면 상자! 간자체로 적혀있다.


스티커는 뜯어진 채로 배송된다고 구매할 때 부터 안내되었는데, 한 때 '근-파운드-kg' 3가지 표기법을 병행할 수 없다는
규정에 의거하여 미 스케일에 대한 이슈가 커져 판매가 중지된 적이 있다. 이후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포장을 뜯고서 아래의 스티커를 붙여서 판매하는 것 같다.


보다싶이, Kg만 사용을 제한한다는 스티커! 이걸 붙여두고서 판매하는 듯.


​자 포장 개봉합니다.


까꿍! 너무 반사가 잘 되어 내 집안 살림 다 보여주네​


​자 박스에서 잠깐 나와볼래?


아니다 뒷모습도 찍어야햇..


블루투스 연결이 되어 몸무게를 휴대폰에 등록할 수 있다는 점! 이게 메리트로 느껴져서 구매하게 되었다.​


자, 이제 숨을 불어넣겠습니다.
인터넷 구매평에 보면 건전지 왜 안주는지 엄청 따지는데, 애초에 건전기가 수출입이 안되서 동봉되지 못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난 미리 준비해뒀지 하핳​


​엄청 얇은 옆태!


자 이런식으로 무개가 표시되는군요! 이제 Mi 피트를 실행해보겠습니다.


키, 나이, 몸무게, 성별 등을 등록하면 이제 호환이 되기 시작합니다.




​150kg가 넘어가면 애써서 구매한 체중계가 쓸모없어지니 조심해야겠군요.


​설명은 저렇게 나오지만, 스티커를 때고서 수정하는 순간 A/S는 물건너 갑니다.



하하하..^,^ 아령을 30kg짜리 들고 올라섰더니 몸무게가...
앞으로 매일 아침! 꾸준하게 몸무게를 측정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표준 체중이 시작되는 78.3kg이 되는게 저의 2018년 목표입니다!


한 달 정도 사용하고서, 데이터를 모아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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