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Étranger

운동일지

- 시간 : 2018-02-21, 18:20 ~ 19:01

- 장소 : 회사 헬스장

- 회차 : 47회차 (운동 11주차)


- 홈 트레이닝 : 생략

- 마무리 운동 추가(러닝머신)


* 1월 목표 : 50%달성

 - 1 몸무게 80.xxkg만들기 성공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 만들기 실패


* 2월~3월 목표

 - 1. 몸무게 79.xxxkg만들기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프론트 스쿼트의 경우 40kg 이상)



운동 올만에 하니까 엄청 체력적으로 지친다. 아니면 아직 새로운 업무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런걸까?

새로 맡은 업무가 있는데, 인수인계를 해줘야 하는 사람이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서 실제로 가르쳐 줄 사람이 없다. 메뉴얼만 보고 일을 처리해야하는 실정인데, 이놈의 메뉴얼도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수가 없다. 예외사항에 대해서 조금 구체적으로 다루어주면 좋겠는데.. 예외사항에 대해서 전혀 대처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가.. 더 피곤한거같다. 


물론 운동을 점심에 하고나서 지금 상당히 나른해서 그런 문제도 있겠지만..

오늘은 운동을 하는데 조금 웃긴 일이 있었다. 점심시간이 12시부터인데, 조금 일찍 체력단련실을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으로 점심시간에 운동을 하다보니 늦을까봐 5분정도 일찍 들어갔는데, 체력단련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사원증을 찍고 들어가야하는데. 아니 글쎄 12시 이전에 들어오면 나중에 감사팀에서 교육을 할거라고...

흑흑 5분정도 일찍 들어갔지만, 정말 틀린 말은 아니다 생각이 들었다. 뭐..이미 실수한거 그냥 어쩔수없다 생각하긴 했는데, 앞으로는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기 위해 노력해야지.


어제 결심한대로, 오늘 운동하기 전에도 몸을 대피고, 후에도 몸을 달래기 위해서 전후로 러닝머신을 뛰었다. 천천히 2분 걷고, 1분 살짝 뛰고 1분 빠르게 뛰고 1분 천천히 걷고. 타바타로 빡세게 달리고 싶기도 한데, 너무 지치고 힘들까봐, 적당히 몸을 푸는 선에서 달려주었다.

훨씬 낫겠지? 

그리고 나중에 목표가 높은 무게를 드는거니까, 같은 무게로 여러번 하기보다는 무게를 높이고 횟수를 낮추도록 조정해 나가야겠다.

아무것도 못하겠다 바보가되서 ㅎㅎㅎㅎㅎ내일 운동을 할 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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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지

- 시간 : 2018-02-21, 18:20 ~ 19:01

- 장소 : 회사 헬스장

- 회차 : 47회차 (운동 11주차)


- 홈 트레이닝 : 생략

- 마무리 운동 추가(러닝머신)


* 1월 목표 : 50%달성

 - 1 몸무게 80.xxkg만들기 성공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 만들기 실패


* 2월~3월 목표

 - 1. 몸무게 79.xxxkg만들기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프론트 스쿼트의 경우 40kg 이상)



두번째 운동! 중량을 낮추고, 횟수를 늘렸다(스쿼트 기준)

운동을 시작할 때 몸을 안풀고 바로 시작하는 편인데, 왜냐면 어차피 낮은 중량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몸에 부하가 덜 갈꺼라고 판단한 이유와 운동을 짧은 시간 내로 해야한다는 압박이 다소 있어서 그렇게 진행하였던 것 같다.

이제 운동을 하게 된다면, 조금은 내 몸이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두고 운동을 시작하고자 한다. 또한, 마무리 운동도 하여 다음날 운동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제 슬슬 자료를 한글에서 엑셀로 바꿔야 할 거 같은데 어떤식으로 손대야할 지 모르겠네...


이제 다시, 운동을 제대로 시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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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지

- 시간 : 2018-02-20, 12:30 ~ 12:50 (20분 이내 성공)

- 장소 : 회사 헬스장

- 회차 : 46회차 (운동 11주차)


- 홈 트레이닝 : 생략


* 1월 목표 : 50%달성

 - 1 몸무게 80.xxkg만들기 성공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 만들기 실패


* 2월~3월 목표

 - 1. 몸무게 79.xxxkg만들기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프론트 스쿼트의 경우 40kg 이상)






이제 다시 운동 시작! 약속이 없다면 점심시간에, 약속이 있다면 저녁시간에 가서 운동을 최대한 하려고 한다.

확인해보니까, 회사에는 현재 바벨이 하나밖에 없어서 점심시간에는 이용하는 고객이 없던데 저녁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21일 오늘은 점심에 갑자기 약속이 생겨 피치못하게 저녁에 핼스를 해야할 것 같다. 오늘 보고.. 저녁에도 이용 고객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봐야지.


오늘 운동하면서 바보같이, 전체 중량이 20kg로 했던 운동을 한 쪽에 20kg로 진행했던걸로 착각하여 40kg짜리로 운동을 하다가 다칠거같아서 30kg로 낮췄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한 생각이 아 역시..운동안하니까 허접되는구나..하면서 나름 파이팅을 외쳤는데, 운동일지를 쓰다보니 내가 참 바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특별한 일 없는 이상! 빠지지 말자!






*** 운동을 실제로 하지 못한, 운동일지를 남겨둔다. 인사이동이 발표나기 전이라서... 운동을 무조건 할 수 있을지 알았지..

운동도 하고, 학원도 가고.

작년 1월쯤에는, 내가 살게된 도시가 많이도 어색하고 어쩌다 연고도 없고 친구도 없는 이 곳에 떨어져서 살고있는가 라는 생각에 매일 퇴근하고서 PC방에가서 오버워치를 했다. 그래서 그런가, 당시 오버워치 시즌4였던것 같은데 플레티넘까지 찍고 떨어지는게 무서워서 접었던 기억이 난다. 열심히 했지....


그래서 그런지 괜히 같이하는 팀원들한테 욕도하고 ㅋㅋㅋㅋㅋㅋ(못한다고), 욕하면 던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엄청 퇴근 후 게임도 하고 널널한 시간을 즐겼던 것 같다. 바쁘지도 않은 하루하루.


하지만 나는 운동도 하고, 학원도 가서 정신없는 내가 더 좋다. 얼마나 내가 자라나고 있는지는 측정하긴 어렵고, 운동에 있어서 기준치가 될 바로미터는 '체중'과 '근력'일텐데.. 사실 20여분간의 운동을 46번 진행하면서 크게 달라진 건 없는 것 같다. 

체중에 있어서는 무게가 2kg정도 감량한 것 같고 (83->81), 근력에 있어서는, 음 36kg로 시작했던 스쿼트가 40kg까지 올라갔다가 프론트 스쿼트로 바뀌면서 반타작으로 줄어들었지...

그리고 불량한 자세로 인해 신체에 데미지가 올 수 있는것도 배웠고.


오늘 정신없이 일을 해서 그런가, 궁시렁 궁시렁 지난날을 돌아보는 포스팅이 되었다.


앞으로 하루 8시간 푹 잘 수 있도록, 수면시간 관리만 잘 하면 더 좋을텐데..저녁에 집에서 운동하기가 싫어서 11시까지 버티다가 운동하면 11시 반, 사람들과 연락하고 포스팅하고 롤챔스 보다보면 12시 반이나 되어 늦게 잠들게 된다.

수면시간은 잘 관리해보자..


https://sleepyti.me/


7시 일어나야 하루가 개운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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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매장간판!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매장위치!

상남동 올영~빠리바게트 골목에서 빠리바게트 건물 2층입니다.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가면 뽕앤까스와 함께 있는 숙이네밥집!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매장 정문

뭔가 쉽게 들어가기 어렵죠? ㅋㅋㅋㅋ​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메뉴판.

저게 다 입니다 ㅋㅋㅋㅋㅋ혼자 방문한 제가 주문가능한 선택지는 정식(6,000\)밖에 없습니다.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올영이 보이는 매장​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매장전경

정식을 주문하니 밥을 준비하시고 있습니다.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정식(6,000\) 등장!

창원 상남동에서 6,000짜리 밥 찾기가 정말 어려운데, 여기는 6,000에 반찬 12가지에 메인반찬 1개(고등어), 그리고 씨락국까지!
정말 밥집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정식답게, 주문할 때 마다 메뉴가 바뀌었는데 이전에는 돼지고기 조림과 조개탕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대학가에 있는 기분좋은 밥집같은 느낌!​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정식 항공샷!​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고등어 조림

​​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파래무침

아 정말, 파래를 오랜만에 먹었는데 바다의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밥과 씨락국

밥도 듬뿍 주시고!​

[창원 상남동] 숙이네식당, 고등어 분해기

고등어 조림에 나온 고등어 배를 갈라보니 정말 튼실하더라구요


숙이네밥집은 사실 제 기준으로 음식이 조금 짠 편에 속하였습니다.
그래서 발걸음이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타지살이를 하며 가끔 가족이 해주는 따듯한 밥이 생각나면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이 날은 간이 딱 맞아서 맛있게 먹었구요!

상남동에는 다소 자극적인 음식이 많은데, 가슴까지 따듯해지는 음식이 생각난다면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위치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9번길 4 삼원회관
(다이소 근처, 빠리바게트 골목 안 상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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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아찌떡볶이, 입구

[건대] 아찌떡볶이, 위치

 건대 맛의 거리에서 쭉~ 걸어 들어오셔서, 화양시장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대] 아찌떡볶이, 메뉴판

가격이 약간 오르긴했지만, 그래도 14년도에 처음 만난 아찌떡볶이의 가격과 크게 차이는 안난다.
거의 1년만에 방문했는데, 범벅메뉴에서 튀긴 갯수가 조금 줄어들긴했는데..
왜이렇게 야박해! 이런 느낌보다는 아..예전이 너무 혜자였지 이런 느낌이 들어서 여전히 방문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건대] 아찌떡볶이, 튀김들

야채튀김, 김말이, 오징어튀김, ​

​​​[건대] 아찌떡볶이, 튀김들2

새우튀김, 김밀이, 만두튀김

​​[건대] 아찌떡볶이, 그리고 오댕과 떡볶이​

​​​[건대] 아찌떡볶이, 이렇게 줄 서 있습니다!

보다시피, 튀김 옷이 굉장히 깨끗하다. 문을 연지 얼마 안된 시간이라서 더욱 깨끗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아찌 떡볶이에 튀김기름을 보면 항상 깨끗했다.
떡볶이도 정말 맛있지만, 튀김도 정말 맛있어서 더욱 매력있는듯!

​​[건대] 아찌떡볶이, 매장 인테리어

​​[건대] 아찌떡볶이, 메뉴판2

매장안에도 메뉴판이 걸려있긴 한데, 시크한 주인 아찌께서는 주문을 하고 들어가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
주문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떡+튀+순 범벅 2인(6,000\)과 부산어묵(2,000\)을 주문하였다.
예전에는 범벅을 시키면 튀김 3개는 고를 수 있었던거 같은데, 이제 2개만 주문하라고 하셔서 

새우와 김말이를 주문!


​​[건대] 아찌떡볶이, 떡튀순범벅 2인분과 오댕 등장!

떡볶이 특징이 길게 잘 빠진 떡을 활용하였는데, 살짝 매콤한게 정말로 매력적이다. 이 날 먹을때는 신토불이 떡볶이보다는 1.3배 정도 더 매웠던 듯.
의외로 많이 매워서 놀랐다.

그리고 순대가..크 정말 좋은 맛있는 순대였다. 촉촉하게..잘 삶아진 순대였으며,
오뎅도 살짝 꼬들꼬들한 오뎅이어서 식감이 정말 좋았다. 

생각해보니까 정말 모든 메뉴가 맛도 있었지만, 식감이 너무 좋아서 ​더욱 즐거웠다.


​​[건대] 아찌떡볶이, 떡+튀 범벅(3,000\) 추가!

그리고 우리는 양이 부족하여, 떡튀범벅을 추가하였다고 한다..

주소 : 서울 광진구 화양동 34-5

영업시간 : 11:30 ~ 22:00



* 촤근 사내 전보로 인하여 운동 및 포스팅이 불성실합니다. 빠른시일 내로 정상화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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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 꿈과 목표.


사람의 뇌는 목표를 지니고 있을 때 활성화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정해 준 게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목표는 몸에 활력을 준다. 목표를 이루려는 사람은 웬만해서는 피곤한 줄도 모르고 감기 따위도 걸리지 않는다.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목표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부쩍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목소리에 위화감이 든다. 목표란 '마땅히 가져야 한다.'거나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다.'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며 요란스럽게 계몽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목표는 인생의 모든 국면에서 '전제'가 되는 것이어서 이에 대한 공감대(Consensus)가 마련된 사회라면 목표를 지니는 데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목표는 있는게 없는 것보다는 나은 그런 것이 아니라, 물이나 공기와 마찬가지로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필수적인 것이다. 목표가 없다면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려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모든 일에서 우선순위도 매길 수 없다. 또 당연한 말이지만 목표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다른 누군가가 정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세우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목표와 어감은 비슷하지만 전혀 개념이 다른 말이 '꿈'이다. '꿈을 꿔라', '꿈을 이어가라', '꿈을 잊지마라', '꿈을 향하여' 따위의 구호를 언론이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야말로 일본이 국가적인 희망과 목표를 잃어버렸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뭔가 구체적인 것을 지향하는 사람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꿈이라는 말이 이처럼 요란스럽게 쓰이는 현실은 우리 사회에서 개인마다 목표를 갖는 게 인생의 대전제라는 공감대가 사라졌기 떄문일 것이다.


꿈은 싫증난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즐겨야 하는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한다. 하지만 목표는 그런게 아니다. 목표는 실천으로 달성해야만 하는 것이지 입으로 하는 게 아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자기 목표를 설명할 시간도 없다. 아직 달성하지 못한 목표를 타인에게 발설하면 그것을 이루려는 의지만 '흩뜨려' 약화시킬 뿐이다.


목표는 마음 깊은 곳에 봉인封印해 두어야 한다. 목표를 갖는다는 건 곧 걱정을 끌어아는 것이다.


`18년 계획이 많이 어그러졌지만, 그래도 습관을 잘 지켜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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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매장 뒷문 
ㅋㅋㅋㅋㅋㅋ정문으로 다닐 일이 없어서, 나는 뒷문만 보았고 진짜 현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인줄 알았다 ㅎㅎㅎ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매장 위치!!

정우상가 맞은편이라고 말하면 되려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121번길 32 1층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뒷문 2
너무 이뻐서 여러번 찍었다! ㅋㅋㅋㅋㅋ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매장 정문
매장 정문은 또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이쁜 석상도 서 있고!!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매장 입간판!
ㅋㅋㅋㅋㅋ입간판은 내 블로그의 기본 세팅 ㅋㅋㅋ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진짜 매장 정문!

태국분위기 많이 납니다!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입구 입간판2 
태국 맥주도 팝니다.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이 집의 자랑 메뉴!!

다들 와서  뿌님팟퐁가리를 먹던데.. 혼자서는 도저히 못시키겠더라고.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입장!
대나무 뒤에는 주방장님꼐서 열일하시는 공간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벽면!
지도도 붙어있고, 나름 태국의 향수가 묻어나게 꾸며놓았다.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요구르트..?
아마도 후식으로 준비해 놓으신 듯! 예전에 요구르트가 아닌 다른 걸 제공해주셨다는 블로그를 봤는데,
내가 방문한 날은 요구르트!​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아까 벽면에 '태사랑 지도 배포처'에 있는 자료!

태국음식 이름을 한국어로 음역해둔 것과 지도가 있다.
정말 태국에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식당 ㅎㅎ​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매장 좌석!
등도 달려있고 알록달록하다. 그리고 꾀나 직원이 젊다??!!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통유리 너머로는 거리가 보이고!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이 아저씨는 누구??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에어컨에는 온갖 마그넷이!

​​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메뉴판1과 물병

내가 먹은 메뉴는 바로 팟까파오 무쌉!(9,000원)
저녁에 왠지 면류는 먹기 싫어서 밥류로 골랐는데
사실 내가 먹고 싶은건 덮밥이 아니라 볶은밥이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육류가 들어간 볶은밥이 없어서 덮밥으로..​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메뉴판2
음..? 잘 안시켜질 것 같은 메뉴들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메뉴판3

각종 주류와 마실거리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메뉴판3
아 똠양꿍 진짜 먹어보고싶은데 다음에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다.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메뉴판4
얼마전에 친구랑 바나나튀김을 하여 실패했는데, 이 집에서는 맛이 어떨지..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기본 상 세팅

세팅이고 자기고가 없다 ㅎㅎㅎ
물병을 가져다 주시고 나머지는 책상에 준비된 대로 꺼내면 끝!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태국어 음역!
참고하면 좋을듯!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지하철 노선도!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팟까파오 무쌈(9,000)

크, 난 음식을 평가할 때 계란후라이가 얼마나 완성도있는지에 마음이 많이 흔들리곤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집 계란후라이는 아주 완벽했다. 

창원 중앙동에 '현대반점(현대중국관)'에 간짜장을 주문하면 정말 끝내주는 계란후라이를 해주시는데
아마 유추컨데, 짜장을 볶고 난 뒤에 뜨거워진 중식팬에 계란을 순간적으로 익히는 것 같았다.
이렇게 조리가 되면 한 쪽은 반숙이 살아있는데, 나머지 면은 정말 바삭고소하게 익어서 그 궁합이 환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집도 덮밥 재료를 볶은 뒤(아마 고기에 향신료 향이 들어가기 위해 그러한 과정이 들어갔을 것이다)
가열된 팬에 계란후라이를 후딱 해서 언쳐주신 것 같다. 정말로..저 이병헌 눈보다 습도높은 노른자를 보아라.​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피클~
밥만 먹어서 심심해서 먹었다. 일반적인 피클!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쪼끔 가까이서!
보다시피 쌀 알이 좀 길다! 그래서 입안에서 조금 날린다 ㅎㅎㅎ
태국에서 자라난 쌀을 사용하시는 듯!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수저와 젓가락까지 함께!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팟까마오 무쌈 근접샷!
고기가 조금은 큼직하게 썰어져서 볶아질 줄 알았는데, 막상 받고나니 거의 믹서기에 갈린듯한 고기!​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자 먹어봅시다. 팟까마오 무쌈
고기와, 소스 그리고 밥을 잘 비벼서!​

음, 뭔가 향신료 맛나는..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맛! 
거기에 살짝 마늘은 아니지만 생강느낌이 살짝 도는 알싸함까지!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계란도 반으로 가르고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계란부심
저 계란의 뒷태를 보아라..​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노른자와 밥, 소스를 비벼주시고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뒷태가 섹시한 계란후레이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반 쯤 먹고서 고기 소스가 잘 보여서 찍었다.

음, 가격대는 다소 높다. 9,000이면 창원 은아아파트 후문 면사부에 가서 김치찌게와 제육볶음을 세트로 먹을 수 있는 가격이다.
하지만 이 집은 인테리어 적으로 아름다움이 있고, 현지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품들과 식재료를 사용하기에 용서할 수 있다.

아직 태국에서 음식을 먹어보지 않았기에 이 음식이 얼마만큼 닮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향신료가 주는 후각적/미각적 자극과 풀풀 날리는 쌀알이 주는 낯선 감각이 동남아를 떠오르게 하기 충분하다.

음식 자체도, 매콤하고 향신료의 향을 잘 살려서 괜찮았고.

하지만 양은 그렇게 많진 않았다. 아니야 내가 먹깨비라서 그런게 아니라, 조금 먹고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조금은, 조금만 더 양이 있었다면 자주 방문할 의사가 있지만 혼자가서 먹기에는 먹고 배고픈 느낌이 살짝 들 수 있다.

그렇다고 똠양꿍을 혼자 먹을 순 없자나...

##`18년 1월 26일 추가##

아! 주문할 때 많이 달라고 부탁하신다면 많이 주신다고 하네요 ㅎㅎㅎ!
저처럼 태국음식을 많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주문시에 말씀하셔서 넉넉하게 드시길!!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화장실1​


[창원 중앙동] 카오산로드, 화장실2
ㅋㅋㅋㅋㅋㅋ

아주 이국적인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아주 평범한 화장실이 나온다.


영업시간 참고!!


주소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121번길 32 1층
(정우상가 맞은편 쯤이라고 합시다.)

영업시간 : 11:30 ~ 22:00 
9시 이후 라스트오더 없으면 마감!

주차 : 가게 앞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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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지

- 시간 : 2018-01-24, 18:10 ~ 18:40 (30분 이내 성공)

- 장소 : 회사 내 지하실

- 회차 : 45회차 (운동 10주차)


- 홈 트레이닝 : 늦은 저녁으로 패스함..


1월 목표

 - 1 몸무게 80.xxkg만들기

 - 2 스쿼트 중량 50kg 이상 만들기



ㅎㅎㅎ연말정산으로 정신없었던 하루!, 어쩌다 저녁을 늦게 먹어서(22시 이후), 홈트를 스킵하였다. 오늘도 늦어진다면 그냥 방울토마토나 먹어야지.

오늘 친구로부터 어깨에 좋은 스트레칭 방법 영상을 입수하였다. 오늘부터 매일 달리잣!! 1분도 안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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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정리에 앞서 3시간 동안 연말정산 계산하며 느낀점 

 a.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고정수치는 상관쓰지 말 것!

 - 급여, 4대보험료, 근로소득 공제액 등등 내가 바꿀 수 없는 거에 신경을 꺼라

 b. 바꿀 수 있는 수치를 더 만들 것! 

 - 단독 세대원으로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제 항목이 몇 없다.   2017년,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했다고 하여 공제받을거라 믿은 내가 멍청했다.   항목을 더 늘려야지, 공제가 더 들어온다.

 b-2. 변동수치 목록

 - 1. ★주택청약 2. ★개인연금저축(이거랑 연금저축 차이가 뭐지) 3. 보험료 4. 교육비

 c. 체크카드만 너무 많이 쓰지 말 것!

 - 2017년 급여의 25%는 대략 860만원(월 70만)!    해당 금액까지는 어차피 공제되는 금액이 아니니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밸런스를 맞추기!

   (많이 안쓰는게 제일 베스트이긴 한데, 어차피 쓸 꺼면 피킹률이 높은 신카가 체크보다 낫다)



1. 연말정산

일단은, 우리가 궁금한건 연말정산이 무엇인지? 왜 하는지 궁금하기 보다는 내가 왜 이만큼이나 내야하는가가 중요하잖아. 그래서 저런건 나중에 알아보고, 먼저 우리가 연말정산에 내야하는 금액인 ‘결정세액’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흐름도를 보자


a. 연말정산의 기본 흐름

차감징수액 = [(총급여-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각종 보험료-각종 소득공제)*기본세율] - 기납부액 - 세액공제


매우 복잡하다. 문과출신은 계산하기 힘들정도;;그래서 하단의 표로 풀어서 적었으니 계산하시길!



이까지! 

다음은,  ""b-2. 변동수치 목록  - 1. ★주택청약 2. ★개인연금저축(이거랑 연금저축 차이가 뭐지) 3. 보험료 4. 교육비""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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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매장 입구!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위치!
다음지도에는 등록이 안되어 있는데, 메가박스 근처입니다.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각종 메뉴들!​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입간판​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메뉴판!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대부분 국밥류를 드시고 있더라.
주방도 엄청 깔끔하고, 신규 매장다운 느낌이 물씬 풍기더라.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밥과 반찬 무한리필이 되니 참고하세요!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기본찬
쌈장과 양파, 고추 / 부추 / 깍두기와 시큼한 김치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메뉴등장! 부글부글
주문한 메뉴는 그냥 굴국밥!(7,000\)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굴국밥 항공샷
부글부글, 머 보이는 건 없죠?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굴국밥 내용물! 아직도 국이 끓고 있습니다.
알이 꾀나 굵은 굴과 미역, 부추 등등이 들어가 있으며

[창원 중앙동] 남영미굴국밥 2호점, 계란 등장!

아주 아름다운, 반숙아닌 반숙같은 계란도 하나 들어가있습니다.
돼지국밥을 사랑하지만, 돼지국밥과 계란이 안어울리는게 너무 슬프지...

보다싶이, 따로 국밥이 아니라 이미 밥이 말아져서 나오는 형식의 국밥이다.
뚝배기에 나와 엄청나게 뜨거워서 입천장이 데어 몇 일간 고생하였다. 그만큼 추운날에 생각나는 따듯한 국밥이었다.

특별한 맛이 있다기 보다는,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이 강하였고 덕분에 밑반찬으로 나온 깍두기와 궁합이 좋더라.
시큼하고 시원한 깍두기는, 창원 내동상가에 있는 '명동곰탕'의 석박지만큼의 하위호환 정도로 볼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더라.

그리고, 계란을 넣는 시간에 대한 매뉴얼이라도 있는지 정말 훌륭하게 익었고 풀어지지도 않은 아주 아름다운 계란까지 제공되더라.


다만, 창원 물가가 비싸긴 하지만 굴국밥 한 그릇에 7,000은 조금 가격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된다.

1호점은 창원고용센터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 장사가 잘 되서 2호점을 개장하였으니 참고하시길!


전화 : 055-267-3398
위치 :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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